초기 충치, 인접면·교합면 우식, 백색반점, 수복물 아래 이차 우식까지 — 형광 사진으로 보는 우식과 보존 진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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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기 충치는 표면이 아직 이어져 있어 눈으로는 색만, X-ray로는 광물이 빠진 뒤에야 보입니다. 시진·방사선·405nm 형광 세 방법이 각각 무엇을 보여주고 무엇을 놓치는지 메타분석 수치와 함께 정리하고, 진료실에서 함께 보는 순서를 제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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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접면 충치는 접촉점 아래에서 시작해 눈으로는 늦게 보입니다. 같은 인접면을 시진·Qray 형광·교합익 방사선으로 나란히 놓고, 각 장이 보여주는 단서와 연구 근거, 진료실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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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구의 검은 점은 착색일 수도, 우식일 수도 있습니다. 착색된 소와열구 62개를 조직 검사와 비교한 연구와 교합면 형광 점수(0~3단계), 그리고 진료실에서 '우식 아님'을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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